새해 인사드립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타지마할의 근위병도 별탈없이 잘 마무리하고 잠깐의 개인정비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12월은 나름 포근한 날씨였는데 1월이 되니 순식간에 매서운 날씨로 바뀌었네요. 여러분 모두 건강 유념하세요.
25년에 참 좋은 기억이 많습니다. 시라노, 지킬앤하이드, 매디슨카운티의 다리, 컴앤플레이, 부산체전, 다양한 음악회, 타지마할의 근위병까지, 함께 즐겨주시고 응원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오늘이 어느덧 제 데뷔 17년 되는 날이지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시간의 흐름도 부쩍 빨라지는 것 같습니다. 그 만큼 주어진 시간을 너무 쉽게 놓치는 것 같아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올해는 스스로를 좀더 다지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잘 지내다가 다시 무대 위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최재림배우님! 안녕하세요 ㅜ 전 예전부터 팬이었는데 단한번도 공연을 보지 못했어요 취업준비기간도 길었고 먼 지방에 살거든요 하물며 손도 느린데 인기가 많으셔서 티켓팅도 너무 어렵더라구요...
이제 취업해서 돈도 생겼는데!!! 공연도 콘서트도 좋으니까 복귀해주시면 어떻게든 예매할텐데 ...사실 손꼽아 기달리고 있습니다 올해 배우님 공연보는게 제 목표에요!
날씨 따듯해졌는데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