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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Z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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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습세포 109 입주 신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재림입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여러분 모두 안녕히 지내시는지요?

올해는 '휴식'을 모토로 보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일터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유미세포마을에 입주하여 첫 상견례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마을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하는 창작 작업이라 한껏 들뜨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작품과 109 역에 대한 첫인상은 이렇습니다.


1969회 조회
도토리
도토리
Apr 29

생일 축하해요 배우님!!🥳🎂

초6 때 입덕했는데 제가 벌써 고등학생이 되었어요 중간고사 때문에 정말 바쁘고 미칠 것 같지만.. 배우님 생일은 잊지 않고 챙기고 싶었어요!(배우님은 학창시절 내내 생일이 시험기간이었으려나요..🥹)

시간적으로나 심적으로나 여유가 없는 요즘이지만 계속 멀리서 응원할게요!! 전만큼 많이 보러다니지는 못해도 매 작품 한 번씩은 꼭 챙겨볼게요 이번 작품도 시험 끝나면 표 열심히 구해서 방학 때 꼭 보러갈거예요!

어떤 한 분야에 대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고, 다시 일어서는 그 모든 과정이 정말 가치롭고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어요 배우님도 그런 과정을 겪었겠지요..? 제 앞날에 대한 불확실함으로 두렵고 힘들 때마다 배우님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을게요!

유미의 세포들 109 세포 기대 많이 할게요! 여름에 봐요!💗

새해 인사드립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타지마할의 근위병도 별탈없이 잘 마무리하고 잠깐의 개인정비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12월은 나름 포근한 날씨였는데 1월이 되니 순식간에 매서운 날씨로 바뀌었네요. 여러분 모두 건강 유념하세요.

25년에 참 좋은 기억이 많습니다. 시라노, 지킬앤하이드, 매디슨카운티의 다리, 컴앤플레이, 부산체전, 다양한 음악회, 타지마할의 근위병까지, 함께 즐겨주시고 응원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오늘이 어느덧 제 데뷔 17년 되는 날이지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시간의 흐름도 부쩍 빨라지는 것 같습니다. 그 만큼 주어진 시간을 너무 쉽게 놓치는 것 같아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올해는 스스로를 좀더 다지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잘 지내다가 다시 무대 위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6462회 조회
잶팬
Apr 27

유미의세포들 ㅜㅜ 무조건 예매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죠?

여러분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부산 전국체전 개회식도 잘 마치고, 춘천 콘서트도 잘 다녀왔습니다. 많은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겉옷없이는 밖에 나가면 자동으로 몸이 부르르 떨리는 날씨가 되어버렸어요. 맑은 날 햇볕은 너무나 따뜻하지만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모두 감기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타지마할의 근위병> 연습 너무나 재미있게 잘하고 있습니다. 초연 때는 발견하지 못했던 휴마윤의 다양한 모습을 많이 발견하고 있어서 참 재미있는 요즘이네요.

그 외에도 11월10일날 코리아타임즈 75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칼린 선생님이 지휘 아래 멋진 시간 되었으면 해요. 함께하는 출연진으로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배우이자 형인 마이클 리, 소프라노 강혜정 선생님이 출연하십니다. 강혜정 선생님은 저의 첫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해주신 인연도 있지요. 두 무대 모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가을의 상쾌한 공기 만끽하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여러분의 안녕을 바랍니다.


연극 <타지마할의 근위병>


5933회 조회
정다에
정다에
Jan 09

데뷔 17주년 축하드려요!!! 와아아!🥺💖

PLEASE COME AGAIN

여러분 콘서트 성황리에 잘 마무리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밤늦게까지 연습하고, 회의하고, 다 갈아엎고 다시하고 등등.

그 만큼 여러분이 즐기고 있는게 보이고, 무대 위 저희도 너무 재미있는 순간을 보내니 그 모든 고생이 눈녹듯이 사라져버렸어요.


저는 며칠 기절했다가 슬슬 다시 기운차리고 있습니다. 어느덧 가을이 되어버린 요즘을 만끽할 예정입니다.


여러분 모두 다시 만나는 날까지 안녕하시길..


6427회 조회
최서연
Oct 21, 2025

긴 기간 배송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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