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습세포 109 입주 신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재림입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여러분 모두 안녕히 지내시는지요?
올해는 '휴식'을 모토로 보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일터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유미세포마을에 입주하여 첫 상견례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마을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하는 창작 작업이라 한껏 들뜨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작품과 109 역에 대한 첫인상은 이렇습니다.
'정말 정말 저~~~~~엉말 오랜만에 깨발랄한 작품을 만났구나!!!'
훌륭한 창작진 분들, 베테랑 배우들과 함께 좋은 작품 만들어보겠습니다.
뜻밖의 소식에 뜨거운 관심 보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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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요 배우님!!🥳🎂
초6 때 입덕했는데 제가 벌써 고등학생이 되었어요 중간고사 때문에 정말 바쁘고 미칠 것 같지만.. 배우님 생일은 잊지 않고 챙기고 싶었어요!(배우님은 학창시절 내내 생일이 시험기간이었으려나요..🥹)
시간적으로나 심적으로나 여유가 없는 요즘이지만 계속 멀리서 응원할게요!! 전만큼 많이 보러다니지는 못해도 매 작품 한 번씩은 꼭 챙겨볼게요 이번 작품도 시험 끝나면 표 열심히 구해서 방학 때 꼭 보러갈거예요!
어떤 한 분야에 대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고, 다시 일어서는 그 모든 과정이 정말 가치롭고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어요 배우님도 그런 과정을 겪었겠지요..? 제 앞날에 대한 불확실함으로 두렵고 힘들 때마다 배우님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을게요!
유미의 세포들 109 세포 기대 많이 할게요! 여름에 봐요!💗